웃음을 의인화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영어를 학문으로 배우는 대한민국에서는 이 단어를 들으면 지하철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영어권 나라에서는 샌드위치를 떠올린다. 잠수함(Submarine)처럼 생긴 빵 안에 다양한 재료를 넣는 방식(Way)으로 만든 샌드위치가 영어권 나라의 ‘써브웨이(Subway)’다. 기존 ‘패스트푸드는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을 깨면서 기호에 따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참신한 도전으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드쿠아 인터렉티브와 써브웨이가 만나 2022년을 중독시킬 후크송을 만들었다. 웃자 웃자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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